Title : Invader  commander (2006)
Software : 3dsmax   brazil   photoshop  


Her name is Wax,  the invader commander.  She is a character on opposite side of kjun's Protector who we've introduced already. On her right shoulder, Wax ties around a black feather. It is to remember the black bird that she had loved so much. She thinks that the bird was killed by the Protector’s arrow but it is a misunderstanding.

It seems that this misunderstanding will not be sorted out through conversation, because she is very impatient and her major skill is to move as quickly as wind and strangle the opponent’s throat with string. And she can call a monster as long as she want. You must beware of the girl :-)


침략군의 사령관 wax입니다. 왁스쉐이더를 연습하다 이름을 wax로 붙여주게 되었어요. 이전에 공개한 kjun씨의 수호자 와는 대립관계에 있는 캐릭터로 서로 연계되는 그림입니다.
wax는 오른쪽 어깨에 검은 깃털을 꽂고 있어요. 매우 사랑하던 검은 새의 죽음을 애도하기 위해서라고 하는데, 그녀는 수호자의 화살에 새가 죽임을 당한 것으로 오해하는 것 같습니다. 그것이 오해인지 아닌지는 둘이 만나서 찬찬히 풀어가보라고 해야겠어요. 오해는 오해를 낳는 법이니까요. 그러나 그녀가 성격 급하게 손에 든 줄 부터 휘두르면 낭패입니다. 그녀는 줄을 이용하여 괴물을 불러내는 능력을 가졌거든요...가끔은 그 줄로 목도 조르곤 한답니다 -.- 그녀가 소환한 괴물이 덜 위협적이라는 반응이 있지만^^; 그래도 저 이빨에 물리면 마~이 아프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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