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bzo'에 해당되는 글 38건

  1. 2009.02.25 My Adonis Ciel (시엘)
  2. 2009.02.25 dimpled face with a smile (보조개소녀)
  3. 2009.02.25 Shelob
  4. 2009.02.25 Calendar
  5. 2009.02.25 아바타
  6. 2009.02.25 Ccoraba (꼬라바)
  7. 2009.02.24 용천기
  8. 2009.02.24 용천기
  9. 2009.02.24 용천기
  10. 2009.02.24 용천기 (2)
  11. 2009.02.24 용천기


Title : My Adonis Ciel (2005)
Software : 3dsmax6.0   brazil

This is a character called Ciel with blue eyes.
For hair test, I made this character who looks like coming from rothrorien in LOTR.
However I couldn’t make hairstyle as I please, finally I finish this work in unwilled direction.
So I got upset. I calm down my sore heart making a teddy bear T.T

로스로리엔에서 왔음직해보이는 이 캐릭터는 헤어테스트를 위해 만들어 본거에요.
첨엔 콘로우헤어를 한 제다이기사를 목표로 작업을 했었는데 도중에 그만 상처받고
(중간에 뛰쳐나가 곰돌이인형 만들고...다시 돌아와)
처음 의도와는 완전 다른 방향으로 마감을 하며 마우스를 놓았습니다.

+ 그런데 나는 어이하여 도톰한 입술에 자꾸만 집착하는 것인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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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 dimpled face with a smile (2005)
Software : 3dsmax6.0   brazil


I had the feeling that it was working out very well while I was working on it.
However, I do not have further idea and I am having difficulty trying to figure out how to proceed.
And yet her smile gives me comfort to me.

개인적으로 작업초기에는 느낌이 좋았는데 ㅡ.ㅡ;;
그후로 아이디어가 없어서 어쩌지 못하고 있는 <보조개소녀>입니다.
소녀의 웃는 모습을 보며 약간의 위로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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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lob

2009.02.25 23:08 from 97bzo/3D of 97bzo





Title :The shelob (2002)
Software : 3dsmax5.0    photoshop


I made this piece referring to the fabulous illust of “The Lord of the Rings”
반지의 제왕의 일러스트를 보고 만들어 본 개인작업입니다.




This is the image that I referred to.
The moment I saw this picture, I was attracted to shelob.
제가 참고한 이미지 입니다. 이 그림을 본 순간 shelob에게 한 눈에 반해버렸답니다.




 

 

 

 

 

 

 

 

 

 

 

 

 

After completing the shelob inside the cave, I made a ruined background and synthesized the two.
동굴 속의 shelob을 완성한 후, 아이디어가 떠올라 폐허가 된 마을을 만든 후에 두 이미지를 합성해보았습니다. 'shelob 마을습격' 으로 제목을 붙이면 어울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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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

2009.02.25 23:02 from 97bzo/3D of 97bzo




짧게는 1주일 길게는 2달여 동안 매달려야 하는 3d그림이 무겁게 느껴질때,
이렇게 가볍게 그림을 그려보면 확실히 기분 전환이 되고 즐거워요.
달이 바뀔 때 마다 달력을 만들어볼까 했다가 2달만에 관두었던 ^^;
2005년 2월과 3월 달력입니다.
의지박약의 면모가 확실히 들어나는 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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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2009.02.25 23:00 from 97bzo/3D of 97bzo



These are avatars and celebrate card that I gave to kjun
to celebrate opening of the <kjun.org> website in 2003.

2003년 <kjun.org> 사이트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 케이준씨에게 선물한 아바타와 축하카드입니다.
기름진 오일남,  많은 걸 알고 있는 거만한 안다우먼, 술을 좋아하는 보드리헵번,
별나라에 살고 있는 외계인 제티와 체티, 그리고 이름이 떠오르지 않는 캐릭터 등등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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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oraba (꼬라바)

2009.02.25 22:57 from 97bzo/3D of 97bzo



Title :Ccoraba family (2000)
Software : 3dsmax   photoshop


These characters are the monsters that I made a year after starting CG.
What is monster to CG artist, I became familiar with monsters ever since I started CG.
For this piece, a lot of people told me that “It suits you just right.”

Since I thought of the need to separate project works from personal works in 97bzo gallery,
I suddenly had the urge to search my old works.
When I saw my old works again, my heart was full of deep emotion.
I’ve already searched a whole computer looking for images,
So I decided to post even the most trivial pieces while I was at it.
They could be perhaps not very serious.
However, I thought not to be ashamed of it, because I had put in an earnest effort to works.

At this time after the lapse of many years ,
it may be impossible I could turn back to the first mind that I had when I made a “ccoraba “
However at least I want to live remembering how I felt at the beginning.


이 캐릭터들은 제가 본격적으로 cg계에 발을 담그고 1년쯤 지난 후 만들어본 몬스터들입니다.
도대체 cg인와 몬스터와는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 것인지,
cg를 하면서부터 몬스터와의 친숙도가 급상승했던 것 같아요.
"너답다" 라는 말을 많이 듣게 했던 작업입니다 ^^;

오래된 작업들을 들추어 반가운 캐릭터들을 다시 꺼내보니
만드는 동안에 혼자 재밌어서 킥킥 거리던 생각이 났고
옆에서 지켜보며 "이름들이 다 왜 고따구냐"며 어이없어하던^^; 동료들 생각도 나고...
기분이 새롭네요.
최근의 작업들에 비하면 형편없고 우스워도 작업에 임했던 마음은 지금과 비할바가 아니었어요.

많은 시간이 흘러버린 지금, 그 시절의 초심으로 돌아간다는 것은 불가능한것이겠죠.
하지만 적어도  예전에 품었던 마음을 잊지는 않고 살아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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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천기

2009.02.24 23:59 from 97bzo/project of 97bzo


Title :dragon sky (oriental heroine)

Software : 3dsmax  brazil  photoshop

Client : SONOV 

 

용천기 사이트로 가기☞       dragonsky.sonov.com


그림 속의 여인은 슬프고도 담담한 복잡한 표정을 짓고 있습니다.
사랑하던 사람과 적이 되어 마주하고 있다는 상상을 하며 이 그림을 만들었습니다.
그녀는 스스로와 힘겨운 싸움을 벌이고 있습니다.
자기 자신을 극복하고자 노력하는 모든 이는 영웅입니다.
그래서 그녀에게 oriental heroine 이라는 제목을 붙여주었습니다.

She in the picture wore an sad expression.

I made by imagined that she stood opposite to her beloved person as an enemy.

She was fighting a tight battle against herself.

I would like called every person overcome oneself 'hero'.

So I entitled her 'oriental heroine'.


 

"사형, 사형과 함께 하면 두려울 것이 없겠어요."

 

그녀가 웃으며 말한다.

권지헌의 입가에도 절로 미소가 맺힌다.

 

중원 북쪽 고려국 장백파 사내와 여인이기 이전에

사현과 사매지간의 의를 가슴에 품은 권지헌과 오하선.

중원을 나섰을 때에는 설레임과 즐거움만이 가슴에 가득했다.

 

그러나 그것은 그리 오래 가지 못했다....

 

- 용천기 사이트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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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천기

2009.02.24 23:56 from 97bzo/project of 97bzo


Title :dragon sky (oriental hero)

Software : 3dsmax  brazil  photoshop

Client : SONOV                 

 

* 용천기 사이트로 가기 ☞ dragonsky.sonov.com

 

 

 


 

"너라도 없으면 내 어찌 편한 마음으로 떠돌겠니."

 

오하선도, 사형제들도, 벗도, 스승도 곁에 없다.

 

단 한차례의 실수가 불러온 급작스러운 사건의 연속, 권지헌을 향한 사형들의 시기와 질투.

 

자신이 벌인 일로 인하여 사문의 누가 될까 싶어 권지헌은 차마 떨어지지 않는 발길을 옮기는 데...

 

수년의 세월이 지나면서 그의 가슴 속에 남은 것은 외로움, 그리고 그리움

 

-용천기 사이트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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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천기

2009.02.24 23:52 from 97bzo/project of 97bzo

Title :dragon sky (in love)

Software : 3dsmax  brazil  photoshop

Client : SON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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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천기

2009.02.24 23:48 from 97bzo/project of 97bzo


Title :dragon sky (missing you)

Software : 3dsmax  brazil  photoshop

Client : SONOV  (dragonsky.sono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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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천기

2009.02.24 23:46 from 97bzo/project of 97bz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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