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활용의 예

2010.06.08 12:46 from K.jun & 97bzo

 

 

 

 

 

 

 

 

 

 

 

 

 

 

 

 

 

 

 

 

 

 

케이준씨의 그림이 인쇄된 커스텀티와 캔버스백이랍니다.

 

전부터 가지고 싶었으나 막상 만드려고 보니 마땅한 그림이 없어 미루다가

케이준씨의 "dreaming" 그림이 완성되자 이거면 됐다 싶어 냉콤 주문해봤어요.

 

캔버스백은 바이아미(http://www.vaimi.com/) 에서

티는 이오몰(http://www.eomall.kr/) 에서 주문했어요.

 

캔버스백은 잉크가 원단에 흡수되어 색감이 흐리게 표현되어 자연스런 워싱 느낌이 나고,

커스텀티는 본래 이미지와 유사한 색감으로 선명하게 잘 나온것 같아요.

 

가방은 도하데리고 마실나갈때 들고 다니기 딱 좋고,

커스텀티는 울부부의 그림을 좋아해주는 바람직한 친구에게 선물할 예정.

 

이것으로 답답한 컴퓨터 드라이브 구석에만 박혀 있던 그림 하나

콧바람 쐬어주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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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우크라이나,독일등지의 친구들이 서로의 시를 묶어서

 "시인의 봄"이라는 시집을 만들었데요.

몇 달전 시집의 표지로  '오랜 기다림'을 사용하고 싶다고 하셨는데

이제야 출간되었다고 사진을 찍어 보내주셨네요.

크게든 적게든 저희 그림이 다른 곳에서도 쓰임을 받는다는 것은 언제든 기분 좋은 일입니다.

 

홈페이지 about 메뉴를 보면 그림사용에 대한 안내글이 있는데요,

혹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다시 한번 말씀드릴께요.

 

저작권이 저희에게 없는 project gallery (project of 97bzo)의 그림을 제외하고는,

특별한 목적- 예를 들어 그림을 팔거나, 업소 홍보에 사용하거나,

특정집단 출신의 그림이라고 악용하려는 등의 이유가 아니라면

 

누구나 그림을 담아가거나 개인적으로 사용하실 수 있답니다.

그림에 원작자와 사이트 주소 표기만 해주신다면,

꼭 저희에게 물어보지 않으셔도 되요.

 

저희가 나눌 수 있는 건 그림밖에 없네요^-^

다른 재주는 없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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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는 블로그이사를 다하게 되다니 새해는 새해인가봅니다~

-->새해가 밝아온다고 눈수술을 감행한 케이준씨에게 자극받아, 주변에 뭔가 뒤집어 놓을 것이 없나 두리번거리다 손에 걸려들었던 것이 블로그!

 

작년에 스팸글에 장악된 제로보드 게시판을 대체하기 위해

사진은 티스토리를, 갤러리와 뉴스등은 이글루스를 게시판으로 사용하여 글을 올렸드랬는데요.

 

띄엄띄엄 올리는 포스팅을 위해 블로그를 2개씩이나 사용할 필요가 있겠나 싶더라구요.

그래서 모든 글을 하나의 블로그에 몰아넣고 관리해야겠다 마음먹고,

연말의 백미인 각종연예시상식 시청도 마다하고 여러가지 방법을 모색해보았는데요.

 

티스토리의 글을 모두 이글루스로 옮기자니 이글루스와 아직 어색한 사이인것이 맘에 걸리고,

이글루스의 글을 모두 티스토리로 옮기자니 티스토리는 중국에서의 접속에 제한이 있고,

블로그간 데이타 이동하는 문제도 쉬운일이 아니구요...

 

그러다 발견한 블로그가 텍스트큐브입니다.

모든 고민을 단 한방에 날려줄 수퍼블로그는 아니지만요,

우선 데이터백업과 복원이 간단하다는 점이 가장 맘에 드는 부분이네요.

 

 

 

이 기능은 티스토리에도 있지만, 위에 언급한 접속제한 문제때문에 아직은 불편함이 더 많은 텍스트큐브로 줄을 서게 되었답니다.

티스토리와는  태생이 같아서인지 티스토리와 텍스트큐브간에 데이터교환은 매우 부드럽게 진행이 되었어요. 데이터의 양이 많지 않아 복원과 백업하는데 1분도 채 걸리지 않았던 것 같아요.

다만,여러군데서 백업할 경우는 기존데이터가 지워질지 모르니 주의할 필요는 있어요.

 

티스토리의 글들은 텍스트큐브에 쉽게 복원한 반면, 이글루의 글들은 수작업으로 옮겨왔답니다.

어찌된일인지 작년까지만해도 서비스가 되던 이글루스xml백업프로그램이 모두 닫혀있네요.

그래서 안타깝게도 요즘 품귀현상을 보이는 덧글들을 함께 데리고 오지 못했어요.

덧글만큼이나 함께 오지 못해 아쉬운건 이글루의 통계시스템....

하루동안의 각 포스팅별 방문빈도를 알수 있으니 저희들의 그림중 어떤 그림들을 선호하시는지 쉽게 파악할 수 있어 도움이 되었거든요.

(케이준씨의 수호자는 거의 40몇주째 1위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수호자 이후 이렇다 할 히트작이 없다는 것으로도 해석할수 있겠어요 ㅡ.ㅡ)

 

추후에, 이 세가지의 장점을 모두 갖춘 블로그가 나온다면 또  모를까...

그전까지는 텍스트큐브에 안착해야겠습니다.

 

블로그이사도 깨끗하게 마쳤으니, 이제 슬슬 마음잡고 그림 좀 그리러 가야겠어요.

-->그림 그릴 시간은 없다면서,블로그 이사할 시간은 있는 나의 이상한 시간관리 시스템--;;

아마도 공부만 하려면 청소가 막 땡기던 그때 그 버릇이 도져서 그런가 봅니다~

제발 여기서 또 인터넷 샛길로 빠지지 않길~

 

가기전에,,,

우리끼리 말로 할 때는 좀 어색하여 외국친구들 메일에만 적는 문구인데요,

새해라 그런지 인사말로 더 없이 좋을 것 같아 올리고 갑니다.

May inspiration never leave you!

(영감이 당신 곁을 영원히 떠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많은 창작물이 샘솟듯 퐁퐁 솟아나는 2010년이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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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의 포스팅이네요!
서늘해진 가을날, 아주 따끈따끈한 신상 소식을 들고 왔답니다.^^
운이 좋게 직소퍼즐 국내 제작사인 챔버아트 관계자분과 인연이 닿아.
저희 그림으로 만든 직소퍼즐을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형편상 직소퍼즐을 위해 따로 그림작업을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질 않아서요,
기존 저희가 그린 그림중에 퍼즐상품으로 적당한 그림을 찾다가,
오랜 기다림(97bzo作)과 녹턴(kjun作) 2점의 그림을 1000조각과 500조각 퍼즐로 제작하였습니다.

 

 

완성작의 크기가 대략 51x73.5(cm) 인 1000조각이 16,000원,
38x52(cm) 사이즈인 500조각이 11,000원으로 비교적 부담없는 가격입니다.
퍼즐은 아래에 링크한 챔버아트 쇼핑몰에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구입처 : http://www.chambera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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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릴 적 책받침 만한 퍼즐을 조립해본 이후로 처음해 보는거라
1000조각 상자를 열어보고는 덜컥 겁이 나서, <오랜 기다림> 500조각을 먼저 도전해보았는데요.

퍼즐상자 안에 "필독-급하신 마음을 버리고 편안한 마음으로 천천히 하세요" 라는 문구가  있음에도,
조립이 난관에 봉착하니, 도저히 그대로 두고선 편안한 마음으로 잠을 잘 수 없을 것 같더라구요.
- 여기서
난관이란 무늬 없는 부분을 만났을 때입니다.
<오랜기다림>의 경우 하늘과 구름부분이, <녹턴>은 어두운 다리밑이 난코스!
그부분을 오래도록 조립하고 있자니 슬며시 작가를 향한 증오의 싹이 돋아나더군요 -.-


바쁜 업무가 있어서 컴퓨터 앞에 앉아 있던 케이준씨도
가끔씩 와서 슬쩍 한 두개씩 맞추어보더니  아예 자리잡고 앉아 합류하여
둘이서 눈에 핏대를 세우고 멀미증세를 참아가며 거의 전투를 벌였어요.

밤에 도하를 재워놓고 시작하여 새벽 1시 드디어 조립을 완성한 순간,
더는 힘들어 두번 다시는 못하겠다고 누워버렸는데,
다음날 케이준씨의 <녹턴> 퍼즐상자로 눈길이 가더니 저도 모르게 그만 손을 뻗고 있는 겁니다.
절대반지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던 빌보아저씨를 보는 듯 했어요.
그렇게 유혹을 이기지 못하여 주말동안 2개의 퍼즐을 모두 완성했습니다~

완성된 퍼즐 위에 첨부된 유액을 바르고 난후 다 마른 상태에서
집에 있던 액자에 살짝 걸쳐보았는데(액자보다 그림이 한 2cm정도 커요)
프레임이 있으니 그림이 좀 더 좋아보이는 것 같기도 하네요^^


 

 

헌데 <급한 용무가 있을때는 퍼즐상자를 열지 마시오!> 라는 문구를
필독사항에 추가해달라고 건의를 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이상은 한번 열면 멈출 수 가 없었던 퍼즐조립 후기였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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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pixel arts

2009.07.16 23:12 from K.jun & 97bzo

 

pixel arts issue13 (july-august 2009) 에 케이준씨의 그림들이 소개되었습니다.

http://www.pixelarts.ro/description13.html 

http://www.pixelarts.ro/PixelArts13F/Web/PixelArts13F.html 


링크한 곳으로 가시면 다운받을 필요없이 웹상에서 모든 컨텐츠를 바로 볼 수 가 있습니다.

 

 

이렇게 썸네일뷰로 한눈에 볼 수도 있구요.
정말 간편하고 접근이 쉬운 온라인잡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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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그래픽카드

2009.06.04 23:02 from K.jun & 97bzo

ASUS의 그래픽카드 제품패키지에
케이준씨의 <수호자> 이미지가 사용되었습니다.

 

 

제품사진들은 주로 이곳 https://www.stcom.co.kr  에서 가지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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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CGPortfolio

2009.05.06 22:02 from K.jun & 97bzo

 

케이준씨가 CGPortfolio 를 개설하였습니다.
뒤늦게 합류를 했네요~
주소는
http://kjun.cgsociety.org/gallery/ 입니다.

 

 

그리고 <2009년 5월 첫째주>에는
CGPortfolio Home 대문에 케이준씨의 그림이 소개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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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고 계시죠? ^^
잠수기간이 예상보다 많이 길어졌습니다..
혼자 몸이라면 수면 위로 가뿐히 올라왔을텐데...식구가 늘어나니 잠깐 올라오는것도 힘이 드네요^^
아기가 태어났답니다 !!! (짠~ -_-;;;)

벌써 일년이란 시간이 흘렀어요.
집에서 아가랑 정신없이 지냈더니 온라인 세상과는 아주 어색한 사이가 되어버렸네요.
자유가 그리워요.엉엉~ 일년을 좀비처럼 지냈답니다. T_T
하지만 그보다 더 값진 보석을 품에 안고 있으니 그것으로 위안을 삼아야겠죠^^ ..으쌰!

그래도 묵직한 보석때문에 더 깊은 심해로 가라앉는 건 아닐까하는 우려가 들어,
조금씩이라도 꿈틀거려 보고자 홈페이지 리뉴얼을 감행했습니다.
→그러면 혹시나 그림이 더 잘 그려질까하구요 '_'
   학창시절 책상 정리부터 하고 공부하던 버릇때문인가보아요.

우선 스팸글로 맥을 못추던 갤러리용 제로보드 게시판은 티스토리로 교체했습니다.
이 게시판은 갤러리 게시판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소식을 전하는 용도로도 활용할 예정이랍니다.

그리고 케이준씨의 따끈따끈한 2D갤러리 메뉴가 신설되었습니다.
아기와 좀 더 많은 시간을 가지고픈 케이준씨가
제작기간이 3D보다는 조금 더 단축되는 2D를 해결방안으로 선택하였답니다.
그런데 회화를 전공하였어도 오랫동안 그림을 그리지 않아서인지 힘겹게 그리고 있네요.
늦은 출발이라 지금은 많이 부족하더라도 많이 응원해주셔요^^

바짓가랑이를 잡고 있는 아가때문에 자주 업데이트를 할 수는 없겠지만요,
열심히 찾아뵙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댓글창이 닫힘으로 설정되었었는데 항상 펼쳐있게끔 수정했습니다.
  (1시간이나 헤매다 찾았어요 ㅠ.ㅠ)

++ 국가별 방문자 통계를 알수 있는 flagcounter를 설치해보았습니다.
   (이것도 1시간이나 헤맸네요ㅠ_ㅠ)
    호기심에 설치했는데 이것으로 인해 사이트가 느려진다는 이야기도 들려서
    너무 느려진다 싶으면 지워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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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ART MASTERS  :VOLUME2 가 발간되었습니다.
아트북의 겉 표지에는 Jonathan Simard의 익살스럽고 개성넘치는 캐릭터가 하얀 이(white teeth)를 드러내며 독자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는 2d3d 아티스트 58인의 디지털 작품과, 각 작품의 제작과정을 한 아티스트당 4~6페이지에 걸쳐 소개하고 있습니다.

작가마다 제작과정을 이야기하는 형태는 자유롭습니다. 조명과 텍스춰링,모델링,포스트 프로덕션 또는 예술적인 테크닉 등 주제는 작가들의 선택에 따라 다양하지만,  공통적으로 작업의 영감은 어떻게 받았는지, 그 작품을 통하여 이루고 싶었던 점등에 대한 작가들의 생각을 들어볼 수 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도 작업 과정중 가장 중요하다고 여기는 부분이예요.
소프트웨어의 지식과 작업의 영감을 골고루 제공하는 아트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책을 구입할 수 있는 경로는 아래 링크로 가시면 되구요... (가격은 US $64 )

http://www.3dtotal.com/services/digital_art_masters/digital_art_masters_v2/digital_art_vol2.asp

페이지 중간쯤에는 click & drag 방식으로 책의 전반적인 내용도 미리 살펴 볼 수 가 있습니다.


100p에는 k.jun씨의 "divine protection" 이 수록되었습니다. 그림 속 주인공인 수호자의 작업동기와 탄생배경을 설명하면서 제 그림인" invader commander"도 슬쩍 책 속으로 밀어넣어봤습니당... 


잠시 벗어난 이야기이지만... 수호자에게 너무도 오랫동안 홈페이지 수호의 짐을 지게 한 건 아닌가 싶네요. 다음해에는 k.jun씨가 AION 대륙에서 잠시 출타를 하시어 홈페이지를 수호할 새로운 작품을 선물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AION 대륙의 번영과 평화도 중요하지만 황폐화되고 있는 홈페이지도 부디 신경써주시길^-^ (이 글을 그 분께서 꼭 보리라 기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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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 Publishing에서 발행하는 3DCreative Magazine 입니다.
컴퓨터로 다운로드하여 받아보는 pdf 형식의 온라인 잡지라서 읽어보시려면 Adobe PDF reader 를 설치하셔야 해요.
이번 7월호에 kjun씨의 인터뷰가 수록되어 있어서 저도 다운 받아 보게 되었는데요, 기사에 링크된 부분을 클릭하면 자동적으로 인터넷에 연결이 되니 오프라인 잡지보다 어떤 면에서는 더 편리하다는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블랙 슈트 스파이더맨 일러스트로 유명한  Jeremy Roberts의 인터뷰 기사가 인상적이었어요. 스파이더맨을 제작하는데 총 10~12시간정도가 소요되었다고 하는데요(정말 빠르지요>.<) 그의 말처럼 "보다 적은 시간 안에 높은 퀄리티" 는 아티스트들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HUMAN BODY 3D 기사는 흥미로웠습니다. 이전에 70만권 이상이 팔린 "Human Body"라는 책을 페인팅이나 핸드 드로잉이 아닌 3d max를 이용하여 다시 리뉴얼 하여 150여장의 그림과 4분간의 동영상을 제작하는 프로젝트로, 3dsmax로 만들어진 피부,뼈,근육, 혈관,신체기관들은 왠지 모르게 친밀감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마야로 만든 바다거북이지만 Green sea turtle 의 제작과정기사도 많이 도움이 되었구요,
이번 달 부터는 3dsmax,c4d,라이트 웨이브, xsi에서의 3d environment lighting에 관한 투토리얼이 6달동안 연재가 된다고 하니(마야는 다음달부터~) 필요하신 분들은 한번 둘러보세요.

그리고  아트가 부모님으로부터 물려받은 선물이라고 생각하는가, 아니면 단순히 주변 환경에 의한 것인가.그도 아니면 절대적으로 불굴의 노력으로 인한 것인가? 라는 주제를 놓고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생각을 들어보는 순서도 있습니다. 재미있는 주제라고 생각해요. 자신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한 번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3DCreative Magazine의 사이트로 들어가시면 무료로 받아볼 수 있는 'lite'버전과 장바구니버전(?)이 있는데요...원래 180페이지로 구성되어있지만 'lite'버전은 60페이지로 축약이 되어있습니다. 몇몇 기사에 대해 제한이 있는 버전이지요. 'lite'버전을 다운받아 보시고 contents를 살펴보셔서 맘에 드시면 구입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다운 받는 비용은 4$라고 합니다.



<링크합니다>
3DCreative Magazine 사이트 :
 
 
http://www.3dcreativemag.com/ 

라이트버전 다운 받는 곳 :
http://www.3dcreativemag.com/lite_issues/july_2007.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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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 프로모션용 아트웍을 월페이퍼로 제공하는
Gamewallpapers.com  이라는 사이트를 알고 계신가요?

그 곳에서 CGwallpapers.com 을 새롭게 런칭하였습니다.
전세계 cg아티스트들의 작품을 wallpaper 로 만나 볼 수 있는 곳입니다.

다양한 사이즈의 wallpaper가 준비되어 본인의 해상도에 맞게 골라 담을 수 있답니다.
좋아하는 작가의 작품을 자신의 데스크탑에서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네요.
매 달 새로운 이미지들이 추가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저희는 kjun & 97bzo 의 이름으로 나비소녀와 Hue, Healing을 그곳에 보내드렸어요.
사이트 우측의 광고배너에 랜덤으로 healing여사님이 보이길래 순간포착해봤습니다.
 
+ Healing 여사님은 저렇게 가로가 짧고 세로로 길게 crop했을 때가
full사이즈보다 이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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