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G이벤트 첫날 행사를 마치고 호텔로 돌아가는 길에 잠시 들러 보았던 <붉은 광장>은...
   아,,,영원히 잊혀 지지 않을 것 같다.. 사진은 홈페이지의 photo란에....

* 감히(?) 사진에 담지는 못했는데 행사장에 샤이야 여신 같은 여성분들이 왜 그리도 많으시던지...
  영어 굴욕사건에 이은 더 큰 굴욕!!! 
   (몸의 비율이 그렇게도 생길 수 가 있는 것이구나...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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