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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04 ASUS 그래픽카드
  2. 2009.05.06 <사이트> CGPortfolio
  3. 2009.04.29 <인터뷰> SBS 게임쇼 즐거운 세상
  4. 2009.04.22 Short break (잠깐의 휴식) (2)
  5. 2009.03.16 <소식>오랜만에 인사드려요~ (18)
  6. 2009.03.01 Nocturne (2)
  7. 2009.03.01 Oriental nymph
  8. 2009.03.01 Oriental style landscape
  9. 2009.03.01 a girl dressed who looks like a chinese (5)
  10. 2009.03.01 Tabletop (2)
  11. 2009.03.01 grove

ASUS 그래픽카드

2009.06.04 23:02 from K.jun & 97bzo

ASUS의 그래픽카드 제품패키지에
케이준씨의 <수호자> 이미지가 사용되었습니다.

 

 

제품사진들은 주로 이곳 https://www.stcom.co.kr  에서 가지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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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CGPortfolio

2009.05.06 22:02 from K.jun & 97bzo

 

케이준씨가 CGPortfolio 를 개설하였습니다.
뒤늦게 합류를 했네요~
주소는
http://kjun.cgsociety.org/gallery/ 입니다.

 

 

그리고 <2009년 5월 첫째주>에는
CGPortfolio Home 대문에 케이준씨의 그림이 소개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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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9 (308회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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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f you click this image, you can see the big image.(그림을 클릭하시면 큰 이미지로 보실 수 있습니다.)

Short break   2009
photoshop , painter
created by K.jun (Hyung Jun Kim)

 

The first draft of this painting showed that a fairy lying down on the rock in the silent forest was surrounded by the other little fairies like Gulliver´s Travels.


이 그림의 초안은 고요한 숲속 바위 위에 누워있는 한 요정이  마치 걸리버여행기처럼 몸집이 작은 사람(요정)들 무리에 둘러쌓여 있는 모습을 하고 있었다.

 

While working on it, I felt that the fairy fell asleep so deeply.She seemed like enjoying her vacation in a rest area as if she laid behind exhausted daily events.Perhaps it was represented on my painting as I wished.
So I tried to express that the forest which the fairy laid down could be warm and calm.
I made sun shine on the rock that she was laying down, a few fairies left to wake her up after the rest, fairies not interrupt her sleeping.


그림을 진행하면서 누워있는 요정이 무척 달콤하게 잠에 빠져있는 느낌을 받았다.
마치 피곤한 일상을 뒤로하고 휴양지에서 짧은 휴가를 즐기는 모습처럼 보였다.(아마도 나의 바램이 그림에 드러난 것일지 모른다.)

그래서 요정이 누워있는 숲을 휴양지처럼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으로 그리려고 했다.
그녀가 누워있는 바위 위에 따스한 햇볕을 비추게 하고, 최대한 그녀의 잠을 방해하지 않도록 요정들의 수를 줄여나갔다. 휴식이 끝나면 그녀를 깨워줄 몇몇의 요정들만 남겨놓은채..

 

I painted eyes on the rock according to some advices of my colleague, so it feels like another story begins.

 

동료의 조언에 따라 바위에 눈을 그려넣었더니 또다른 이야기가 시작되는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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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dit/del | reply MJ. 2010.08.16 21:59

    블로그 열심히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왔는데

    너무 예뻐요... 포토샵으로 어떻게 저렇게 하는지 정말 궁금하네요..! 전 아직 손으로 끄적끄적거리는정도밖에못해서;;

    • edit/del 97bzo 2010.08.20 22:27

      고맙습니다 MJ님,

      제가 직접 그린것은 아니지만^^; 남편이 작업하는 것을 옆에서 힐끔거리며 많이 봤답니다!

      유화를 그리듯이 덧칠을 많이 하더군요.(과장하자면 손톱으로 긁으면 긁어질정도로..그래서 실제 작업기간이 오래 걸렸어요.)

      포토샵에서 작업하다가 페인터로 가서 그리고 다시 포토샵으로 가져오기를 반복하다가(그림의 재질감이 잘 살지 않아서)

      포토샵에서 페인터의 느낌을 낼 수 있는 브러쉬를 직접 만들어 사용했답니다.본인 말로는 만능브러쉬를 만들었다고 매우 흥분하더니...그래도 결국은 또 덧칠로 승부...

      뭐 대강 이런과정으로 작업했어요.중노동이 싫다고 3d를 잠시 외면하더니 2d작업도 별반 다르지 않게 중노동작업이었답니다^^;

잘 지내고 계시죠? ^^
잠수기간이 예상보다 많이 길어졌습니다..
혼자 몸이라면 수면 위로 가뿐히 올라왔을텐데...식구가 늘어나니 잠깐 올라오는것도 힘이 드네요^^
아기가 태어났답니다 !!! (짠~ -_-;;;)

벌써 일년이란 시간이 흘렀어요.
집에서 아가랑 정신없이 지냈더니 온라인 세상과는 아주 어색한 사이가 되어버렸네요.
자유가 그리워요.엉엉~ 일년을 좀비처럼 지냈답니다. T_T
하지만 그보다 더 값진 보석을 품에 안고 있으니 그것으로 위안을 삼아야겠죠^^ ..으쌰!

그래도 묵직한 보석때문에 더 깊은 심해로 가라앉는 건 아닐까하는 우려가 들어,
조금씩이라도 꿈틀거려 보고자 홈페이지 리뉴얼을 감행했습니다.
→그러면 혹시나 그림이 더 잘 그려질까하구요 '_'
   학창시절 책상 정리부터 하고 공부하던 버릇때문인가보아요.

우선 스팸글로 맥을 못추던 갤러리용 제로보드 게시판은 티스토리로 교체했습니다.
이 게시판은 갤러리 게시판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소식을 전하는 용도로도 활용할 예정이랍니다.

그리고 케이준씨의 따끈따끈한 2D갤러리 메뉴가 신설되었습니다.
아기와 좀 더 많은 시간을 가지고픈 케이준씨가
제작기간이 3D보다는 조금 더 단축되는 2D를 해결방안으로 선택하였답니다.
그런데 회화를 전공하였어도 오랫동안 그림을 그리지 않아서인지 힘겹게 그리고 있네요.
늦은 출발이라 지금은 많이 부족하더라도 많이 응원해주셔요^^

바짓가랑이를 잡고 있는 아가때문에 자주 업데이트를 할 수는 없겠지만요,
열심히 찾아뵙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댓글창이 닫힘으로 설정되었었는데 항상 펼쳐있게끔 수정했습니다.
  (1시간이나 헤매다 찾았어요 ㅠ.ㅠ)

++ 국가별 방문자 통계를 알수 있는 flagcounter를 설치해보았습니다.
   (이것도 1시간이나 헤맸네요ㅠ_ㅠ)
    호기심에 설치했는데 이것으로 인해 사이트가 느려진다는 이야기도 들려서
    너무 느려진다 싶으면 지워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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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dit/del | reply 동배군 2009.03.20 11:16

    리뉴얼 추카해~
    김형은 괜한걱정이야!
    애끌고 함 갈께~

    • edit/del 97bzo 2009.03.22 20:58

      동배군아 고마워~
      담번에는 꼭 교통비 지급할테니 맘 편하게 와 ㅎㅎ

  2. edit/del | reply Lynn 2009.03.20 12:18

    어머나~ 수정하다가 댓글이 지워졌네요.
    암튼 리누얼 추카추카해요^^

    • edit/del 97bzo 2009.03.22 21:02

      댓글창을 찾기가 어렵다는 원성이 자자 했는데 어케 잘 찾으셨네요^^ 고맙습니다.

  3. edit/del | reply unica 2009.03.21 13:47

    안녕하세요. 네이버 블로그나 여기저기서, 아가님이 태어나신 것은 대강 알고 있었지요. 축하드려요. 너무나도 귀여워요! +ㅁ+ 새 그림 너무 아름답습니다. ㅠㅠ 건강하세요!

    • edit/del 97bzo 2009.03.22 21:05

      아학~유니카님..고맙습니다.아기소식은 직접 전해드렸어야 했는데,너무 어렵게 가진 아기라 조심한다는게 그만 꼭꼭 숨어있게 되었네요 ㅠㅠ 고맙습니다!

  4. edit/del | reply 화변 2009.03.26 12:26

    굿잡 & 웰컴~ (=_=)b

  5. edit/del | reply KEY 2009.03.26 12:38

    이야 이쁘게 리뉴얼 되었네요!! 이뻐요~~~
    제발..아기가 비조님을 닮으셔야할텐데...닮으셔야하는데..

    • edit/del 97bzo 2009.03.30 22:33

      아니에요~ 저의 억울한 외모를 닮으면 안되죠.
      케이준씨도 알고보면 유년시절에 동네주민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꽃남이었데요. 자라면서 기대를 저버리긴 했지만ㅡ_ㅡ;;; (뭐,,그래도 제눈엔 여전히 현빈처럼 보이곤 합니다! 핫핫)

  6. edit/del | reply binny 2009.04.01 01:23

    친구야... 얼굴 넘 보고싶당.. 네 사진도 쫌 올려주렴...
    글구... 둘재 늦으면 늦을수록 힘들 듯... 난 자유로이 다니다 다시 시작할려니 막막한데... 암튼... 요즘 두달있음 보게될 아기 땜에 행복속에 살고 있다... 물론... 울 케빈이두 엄청난 기여를 하고 있구.. 도하와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도록~

    • edit/del 97bzo 2009.04.18 23:03

      비니야, 이쁜 공주님 기다리고 있는 네모습을 보니 사진속에서도 그 행복감이 마구마구 넘쳐나는게 느껴져 기뻤어~ 지금보다 두배로 행복해지겠구나! 정말정말 축하하고 건강하고 이쁜 아기 태어나길 기도할께...케빈도 여동생 생기는 것 축하한다고 전해줘~
      내년에는 꼭 한국왔으면 좋겠다~

  7. edit/del | reply scp 2009.04.03 13:36

    그림 너무 잘봤어요. 다시 오픈하셔서 기뻐요^0^

    • edit/del 97bzo 2009.04.18 23:04

      scp님~방문해주셔서 고맙습니다^^

  8. edit/del | reply eunju 2009.04.07 15:22

    패밀리 캐릭터 너무 귀여워요~~

    • edit/del 97bzo 2009.04.18 23:07

      은주씨 고마워요~
      그런데 캐릭터가 실제모습과 너무 흡사한 것 같아 슬픈데 어쩌죠? ㅜ.ㅜ

  9. edit/del | reply 구리구리 2009.04.15 11:18

    2디 페인팅에 3디에 이제 도트까지 이십니까 흐흐흐~^0^;; 블로그 도 홈피도 모두 컴백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0^

    • edit/del 97bzo 2009.04.18 23:11

      으흐흐...도트는 제가 뭘 알고 한게 아니라서~~(걍 대충 찍어다 그린것)
      활발한 포스팅을 하지 않으니 컴백한거나 안한거나 차이가 없는 것 같아요^^;

Nocturne

2009.03.01 23:31 from K.jun/2D of K.jun

* If you click this image, you can see big image.(그림을 클릭하시면 큰 이미지로 보실 수 있습니다.)

Nocturne 2009
photoshop , painter
created by K.jun (Hyung Jun Kim)

 

Nocturn was made by inspiration from the <Cafeteria at night> of Gogh.
There's always a dark color that can display the night, however the painting of Gogh is very clear and full with strong saturation.

 

녹턴은 고흐의 <밤의 카페테리아> 를 보고 영감을 받아 그리게 되었다.

일반적으로 밤을 그린다면 어둡고 탁한 색으로 칠해지기 마련인데

고흐의 그림은 너무도 선명하고 강한 채도를 가진 색으로 가득차 있다.

 

 

The darkness of the night makes everything of the world stronger and more magnificent.
As if stars twinkle more because of the darkness of the night, the city shines more after sun set.
Old and dirty street can
be purified in the glittering light.
Because of this, I'd like to draw bright, dynamic and hopeful night more than the daylight.

 

밤의 어둠은 세상 모든 것을 대조적으로 더욱 강하고 화려하게 만들어준다.

어둠이 있어서 밤하늘의 별이 더욱 반짝이듯이, 도시는 어둠이 내린 후에 더욱 찬란하게 빛난다.

불빛에 물들면 우리가 낮에 거닐던 낡고 지저분한 거리마저도  아름답게 정화된다. 

이런 이유로 낮보다도 밝고 역동적이고 희망찬 밤을 그리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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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dit/del | reply 동배군 2009.03.20 11:27

    너무 고민하지 마요
    잘하고있어~ㅋ

    • edit/del 97bzo 2009.03.22 21:16

      둘 다 점점 막눈이 되어가나봐 ㅠ.ㅠ 가끔씩 판단이 잘 서질 않으니...동배군이라도 냉철한 비평 해주길 바래!

Oriental nymph

2009.03.01 23:22 from K.jun/2D of K.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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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ental nymph 2009
photoshop , painter
created by K.jun (Hyung Ju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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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ental style landscape 2009
photoshop , painter
created by K.jun (Hyung Jun Kim)

 

I've been living in Asia for more than thirty years so that I came across landscapes like “Oriental style landscape”.
Ironically, I've never thought that I could paint the landscape of the Orient for a long time.
But I realized that I should try see things with a new viewpoint and reinterpret even though those are common and familiar.
and I wanted to draw a painting filled with the emotion of the Orient with the landscape .
The optimal destination of two men who departed from the temple at the entrance toward the temple is perhaps a Utopia over the temple.

 

난 30여년이 넘게 동양에 살면서도 동양의 풍경을 그림으로 그리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던 것 같다.

하지만 평범하고 익숙한 느낌의 것들이라도 새로운 시각으로 그것들을 바라보고 재해석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것을 느끼게 되었다. 그림이라는 것은 현실을 그대로 옮기는 것 이상으로 대상을 관찰하고 그리는 사람의 특별한 느낌을 전달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난 이 그림에 자연의 풍경과 함께 동양의 정서를 담고 싶었다.

사찰로 올라가는 입구 아래에 먼길을 떠나 온 듯한 두 사내의 최종목적지는 아마도 사찰너머로 보이는 아득한 무릉도원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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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f you click this image, you can see the big image.(그림을 클릭하시면 큰 이미지로 보실 수 있습니다.)


A girl dressed who looks like a chinese
2009
photoshop , painter
created by K.jun (Hyung Ju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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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dit/del | reply 나로 2009.03.21 16:32

    3d도 잘하시면서 2d까지 잘하시다뇨. 욕심쟁이 우후훗!

    • edit/del 97bzo 2009.03.22 21:10

      고맙습니다.나로님~ 아마도 케이준씨가 제일 걱정하는 것은 둘 다 제대로 하지 못하면 어쩌지 하는 것일거에요.힘내서 더욱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응원 부탁드릴께요^^;

  2. edit/del | reply 신송연 2010.03.10 21:35

    글을 남기기는 이번이 첨이네요..
    작년말쯤에 홈피는 우연히 찾아봤었는데요.. ㅋㅋ
    그림이 너무 맘에 들어요..
    몽한적이면서 여성스러운 느낌이 너무 좋아요..
    항상 힘내세요!!

    • edit/del 97bzo 2010.03.18 21:46

      안녕하세요,송연님~
      마음에 드셨다니 기뻐요^^
      이 그림의 주인에게 힘내시라는 말씀 전해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3. edit/del | reply ugg 2013.08.04 01:49

    희미한 달빛이 샘물 위에 떠있으면,나는 너를 생각한다.

Tabletop

2009.03.01 23:08 from K.jun/2D of K.jun


Tabletop 1998
Oil on canv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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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dit/del | reply 구리구리 2009.03.25 11:38

    이것은 수작업인가욧!!?? +_+

    • edit/del 97bzo 2009.03.30 21:29

      네! 아버님댁에 가면 떡하니 벽에 걸려있어요~
      가운데 빵위에 뿌려져있는 참깨를 오래 들여다보면 왠일인지 소름이 돋곤 했어요.

grove

2009.03.01 22:23 from K.jun/2D of K.jun


Grove 1998
Oil on canv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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