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글'에 해당되는 글 93건

  1. 2009.03.01 Saint Bernard
  2. 2009.03.01 Watercolor
  3. 2009.02.26 Divine protection (8)
  4. 2009.02.26 Healing (2)
  5. 2009.02.26 Hiddink
  6. 2009.02.26 Hue (4)
  7. 2009.02.26 Bess Truman 2002
  8. 2009.02.26 butterfly nymph (1)
  9. 2009.02.26 Fly
  10. 2009.02.26 Still-life
  11. 2009.02.26 Bess Truman

Saint Bernard

2009.03.01 22:16 from K.jun/2D of K.jun


Saint Bernard 1995
Oil on 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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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ercolor

2009.03.01 22:12 from K.jun/2D of K.jun


A watercolor 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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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ine protection

2009.02.26 23:35 from K.jun/3D of K.jun

Divine protection 2005

 3dsmax6.0   brazil  photoshop 




Her name is Eos.(Her parents named her after the goddess of dawn, because she was born at dawn.)

She was a star hunter, but the God who was impressed with her archery, makes her the protector of the continent that the God dominates.

 

캐릭터의 이름은 '이오스'입니다.

별 사냥꾼이었던 이오스는 신에게 그 활솜씨를 인정 받아 신이 지배하고 있던 대륙의 수호자가 됩니다.

이 그림에서 배경은 비현실적입니다.  
제가 만든 캐릭터들을 현실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그런 독특한 세계에서 살게 하는 것이 저에게는 큰 재밋거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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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wallpaper : 
http://www.cgwallpapers.com/wallpapers.php?id=20



3dtotal Character gallery (28 Apr 2006)

 

http://www.3dtotal.com/home2/gallery/getgalleryitem.asp?id=2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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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dit/del | reply 이종찬 2010.02.06 03:01

    마야를 쓰신건가요?

    • edit/del 97bzo 2010.02.07 23:06

      안녕하세요,종찬님
      이 그림에 마야는 사용하지 않았답니다.
      맥스와 브라질렌더러를 사용하여 제작하였어요.

  2. edit/del | reply Hi there 2010.05.31 05:58

    I Hope You understand Englis, Some day, I was looking for good 3D stuff so I got to this page, and when I saw The image of Divine Protect, I noticed that there is the same image in the art box of an ATI Acelerator Card that Ibuyed some months ago, so I wonder if they stole your picture or you Sold it to them, this is the link with the picture of the box.. http://www.megaupload.com/?d=TOTG5IRJ

    • edit/del 97bzo 2010.06.03 23:40

      Hi~
      For some reason, I don't see the picture that you linked.
      I permitted ATI to use the image of Divine Protect,so they did not steal it :)
      I've posted about that. http://kjunorg.textcube.com/225
      I appreciate your interest.

  3. edit/del | reply 김민지 2010.06.18 00:23

    안녕하세요, 게임그래픽을 배우고 있고 취직도 하려고 하는 중에 있는 사람입니다., 너무 답답한 마음에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여쭤봅니다.. 포트폴리오라는 것에서 회사에서는 어느 부분을 볼까요.. 제가 그려논 것이 너무 답답해서, 어떻게 저런 피부를 그려낼까.. 어떻게 저런 부드러운 느낌을 낼까.. 왜 덩어리감이 없고, 종이로 만든 텅빈 인형같을까.. 정말 답답해서 평소에 존경하는 두 분께 여쭤보고 싶어서요.. 사실..제가 두 분께 묻고 싶은게 뭔지도 모를만큼 혼란스러워서,.. 그저 투정인 거겠죠.. 열심히 더 열심히 해서 많이 그리면 나아질까요.. 지금 만드는게 나아지는 것 없이 똑같이 깊이 없이 그리고 투박한 느낌은 왜 나오는 걸까요..

    • edit/del 97bzo 2010.03.18 21:57

      많이 지치신 것 같아요. 괜찮으시다면 메일로 그림을 몇장 보내주시겠어요? 그림을 본 후 조언을 드리는게 실질적으로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요.메일주소는 kjunorg@gmail.com입니다.

  4. edit/del | reply 2010.06.18 00:32

    비밀댓글입니다

    • edit/del 97bzo 2010.06.27 23:43

      아! 안녕하세요.

      그렇지 않아도 지난번 글 읽으면서 정말 힘이 드시겠구나싶어 메일부탁드렸는데 소식이 없으셔서, 제가 마음을 제대로 읽어드리지 못한 탓에 실망하신건 아닌지 걱정이 되었거든요,

      그런데 이리 반가운 소식을 주시다니~ 제가 고맙습니다~~ 저희가 무어라고ㅜ.ㅜ

      열심히 하겠다고 선뜻 약속하지 못하는 자신이 오히려 부끄러워요.

      시간이 조금 흐른 뒤에 위에 남기신 두 글을 다시 읽어보시면서 꼭 웃으시길 바랍니다.

      잘 해내실거에요!

Healing

2009.02.26 22:57 from K.jun/3D of K.jun


Healing    2006

3dsmax    brazil   photoshop



 

The character in the picture has the ability to purify and resuscitate.

This female character was sketched in very short period of time.

My wife 97bzo worked on the first draft.

When my wife showed me the first draft of the sketch, I was deeply inspired.

There was no bird in the first sketch but while working on it, I introduced the bird for symbolic meaning.

The title 'Healing' describes the character in full of meaning.
I hope she could heal the hearts of many people who see the picture.



그림 속의 캐릭터는 정화하고 소생 시킬 수 있는 힘을 가진 여인입니다.

이 캐릭터는 아주 짧은 시간에 스케치 되었습니다. 처음 아내가 스케치 초안을 내밀었을 때 강한 영감을 받았습니다. 처음 스케치에는 새가 없었으나 작업 진행 도중 상징적인 의미를 위해 새가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Healing"이라는 제목은 캐릭터에 대한 묘사를 함축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I put in most time in the hair while working on this.

I first tried using HairFx to make the form of hair.

However, there were limits in expressing what I wanted, so I newly tried working on the hair with Ornatrix Hair.

During various testing, I was amazed many times by the results that Ornatrix Hair supports.

I thought that it was very advanced not only with the realistic hair expression but also for the fact that the form I see in the viewport and the final rendered image was very similar.

However, I had to return to HairFX that I initially started the work.

It was possible to do delicate and high quality rendering with Ornatrix Hair, but due to continuous bugs and various problems, I returned to the starting point after over one month of hard work.

작업기간동안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한 부분은 머리카락입니다.

처음에 HairFX를 사용하여 머리카락의 형태를 만들어 보았지만, 표현의 한계에 대한 아쉬움으로 Ornatirix Hair로 새롭게 시도해보았습니다.

수많은 테스트를 거치는 동안 Ornatirix Hair가 제공하는 결과물에 여러번 놀라곤 했습니다. 사실적인 표현뿐 만 아니라, 뷰포트 상에서 보이는 형태와 렌더링 된 이미지가 유사하다는 점이 굉장히 진보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장점에도 불구하고 계속되는 버그로 인해 한달 이상의 작업을 다시 원점으로 되돌려 HairFX로 돌아와야만 했습니다 ㅜ.ㅜ


 

<wirefr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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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wallpaper : 
http://www.cgwallpapers.com/wallpapers.php?id=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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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dit/del | reply agapatae 2010.01.15 12:26

    안녕하세요,
    너무 아름다운 healer 그림을 같이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가지 질문이 있는데요, 쌍카풀을 한쪽이 더 작게 그리셨는데 혹시 특별한 이유라도 있나요?
    제 이메일은 jnette3@gmaill.com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God bless,
    Agapatae

    • edit/del K.jun 2010.01.17 00:27

      안녕하셔요.
      그림을 좋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기본적으로 디지털작업은 완벽한 대칭을 만들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데, 저는 이 작업에서 좌우대칭이 아닌 얼굴을 캐릭터에게 개성으로 부여하고 싶어서 그렇게 만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답변을 메일로 드려야 하나요?^^;;)

Hiddink

2009.02.26 22:48 from K.jun/3D of K.jun
Hiddink (2002.08)
3dsmax  photoshop 

 In summer of 2002, I had an opportunity to work on a trailer of Hiddink.

It was part of a project I was working on in my previous company, which was abandoned while in progress. It was a trailer that remade the CF of a credit card company in Korea and it was

made by overlapping 3D modeled Hiddink over the existing CF.

 I remember that it took around 15 days to produce it.

 I have good memory about this project because it was the first project that I worked together with my wife (who at that time was just a colleague) and after this project we became very close.

During Worldcup 2002, Hiddink presented Koreans with the enormous gift of going into the semi finals.
 Summer of 2002 will also be the best summer that I remember :)

 

2002년 8월의 여름,히딩크감독님의 동영상 작업을 맡게 되었습니다.

예전 회사에서 진행했던 프로젝트중의 일부였는데 도중에 관련 프로젝트는 중단되고 말았습니다.

당시 방영중이던 s카드사의 cf를 재연하는 동영상으로 기존의 광고위에 히딩크감독님을 3d화 하여 합성하는 제작방식 이었는데, ( 동영상은 회사의 포트폴리오를 넓히기 위한 일종의 테스트 작업으로, s카드사와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작업기간은 약 15일 정도 소요되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시간이 많이 흐른 후에 다시 보니 모자란 부분도 많고, 잠을 설쳐가며 열심히 만들었던 기억 또한 떠오르게 하네요.
무엇보다 처음으로 아내와 함께 둘이서 작업한 것이기에 저희들에게 소중한 추억이 되어준 작업이기도 합니다 ^^ 지금은 데이터가 많이 남아 있질 않은게 무척이나 아쉽네요..  

독일 월드컵이 시작되면 또 다시 대한민국에 뜨거운 함성소리가 울려퍼지겠네요 ^_^

 

 


*전에 올렸던 관련동영상은 용량문제로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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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e

2009.02.26 22:39 from K.jun/3D of K.jun

 Hue   2005

3dsmax6.0    brazil    photoshop   




This image is created for trying to achieve photoreal look.

However I didn't want just it absolutely look photo-realistic..

I wanted to make character include a story and putting deep emotion in them..

She is butterfly nymph just left the cocoon.

I'm sure she have suffered unbearable pain for break hard shelled cocoon and step out it.

It has some analogy with our creative working.

I believe we can be more strong through undergo these painful process.


Working on Hue , my goal was to give delicate emotions to the character.

I wanted it to have pure and bright, and not strict smile, even though it is expressed in 3D.

I have been trying this for a long time. It took me a lot of time to be able to make what I wanted.
 

 

Hue(후에)라는 캐릭터입니다.

나비요정으로 2002년도에 작업했던 나비소녀의 연작 정도 됩니다.
이 작업에서는 캐릭터에 섬세한 감정을 이입하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3D로 표현 하였지만 딱딱하지 않은 ,
순수하고 밝은 미소를 담고 싶었습니다.
오래 전부터 이 같은 시도를 하였는데,
원하는 표현이 가능 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시시때때로 튀어나오는
  "왜"라는 많은 물음들이 작업을 어렵게 하는 이유였습니다.


'왜 이런 작업을 하는지...왜 그림 한 장 만들기가 이렇게 힘이 든건지...
왜 완성도의 기준은 계속 올라가는지...'

나름대로 하나하나 그 물음에 답을 채워가지만 여전히 작업에 대한 질문은 늘어만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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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dit/del | reply hontoshadow 2009.03.24 05:21

    still dreaming to work on kinds like that! congratulation =3=

  2. edit/del | reply ugg boots 2013.07.29 02:58

    지금은 반짝반짝 빛이 나겠지,,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그빛은 사라저버릴거야,지금 우리처럼

  3. edit/del | reply toms outlet 2013.08.03 18:07

    당신 매력있어, 자기가 얼마나 매력있는지 모르는게 당신매력이야

Bess Truman 2002

2009.02.26 22:31 from K.jun/3D of K.jun



Bess Truman 
2002

3dsmax   photoshop


 

 “Bess Truman 2002” is a renewal of the Bess that I had worked on in 2001.


이것은 2002년형 Bess라고 해야겠네요.
2001년도에 작업한 Bess를 약간의 손을 더 보고 새로운 라이트도 적용시켜보았습니다.
이전의 작업과 비교해 볼때 표정이 조금 더 부드러워진것 같습니다. (이전의 Bess를 많은 분들이 무서워 하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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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terfly nymph

2009.02.26 22:29 from K.jun/3D of K.jun

Butterfly nymph  2002

3dsmax4.0 brice3d   photoshop

 

“Butterfly nymph” was created following a request to produce a piece for the illust collection, “DIVA”.Planning on(designing) new character is very interesting but at the same time very painful. I got motif of this character design from butterfly. The knife in her right hand was used to get out of the coc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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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dit/del | reply rayonnisme 2011.12.10 21:07

    굉장하시네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Fly

2009.02.26 22:27 from K.jun/3D of K.jun


fly 2002
3dsmax photo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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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ll-life

2009.02.26 22:25 from K.jun/3D of K.jun

Still-life 2002

3dsmax5.0   photoshop



I worked on this because I wanted to turn the picture of still-life that I used to paint as a student into 3D.

I learned a lot about painting from painting still-life.

Naturally, bigger part of 3D work starts from painting.


학교에서 붓으로만 그리던 정물화를 3d로 표현해보고 싶어 만들어본 작업입니다.
어릴 적 정물화를 그리면서 그림에 대하여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 기억을 더듬어 가면서 즐거운 작업을 하였습니다.
당연한 얘기지만 3d작업의 많은 부분은 그림에서 출발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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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s Truman

2009.02.26 22:22 from K.jun/3D of K.jun

Bess Truman (2001. 5)

3dsmax  photoshop


 

BES is the god of music and dance.

'Bess' is caused by 'Bes' .  She is a singer.

 

Bess'는 음악과 춤에 관련된 신의 이름입니다.

사이버 가수를 컨셉으로 만들었기 때문에'Bess'라는 이름을 붙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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