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un'에 해당되는 글 34건

  1. 2010.08.22 [뉴스] NC소프트-JYP엔터 제휴협약식
  2. 2010.04.13 Dreaming (꿈을 꾸다) (8)
  3. 2010.01.26 아이온 포스터 (8)
  4. 2010.01.16 Leda and the Swan (레다와 백조) (6)
  5. 2009.04.29 <인터뷰> SBS 게임쇼 즐거운 세상
  6. 2009.04.22 Short break (잠깐의 휴식) (2)
  7. 2009.03.01 Nocturne (2)
  8. 2009.03.01 Oriental nymph
  9. 2009.03.01 Oriental style landscape
  10. 2009.03.01 a girl dressed who looks like a chinese (5)
  11. 2009.03.01 Tabletop (2)

 

19일 오후 서울 삼성동 엔씨소프트 R&D센터 오디토리움에서 ‘JYP-엔씨소프트 제휴 협약식’ 기자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엔씨소프트 김형준 수석, JYP엔터테인먼트 박진영, 엔씨소프트 김택헌 전무, JYP엔터테인먼트 정욱 대표(왼쪽부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기사링크

http://news2.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ent&arcid=1282237162&cp=nv

http://news2.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ent&arcid=1282239577&cp=nv

http://news2.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ent&arcid=1282237401&cp=nv

 

<경제투데이>영상뉴스

http://www.eto.co.kr/?Code=20100819170517607&ts=122640

 

+ 지난 목요일(8월19일) 미쓰에이가 아이온게임에 등장한다는 소식에

인터넷에는 많은 관련기사가 올라왔습니다.

저는 그 중에서 기사내용이나 언론사의 호감도에 상관없이

 케이준씨의 사진이 잘 나온 기사를 아주아주 어렵게 찾아 링크하였습니다. 음하하~

 

+ 그동안 아이온 덕에 media에서 케이준씨의 모습을 종종 볼 수 있었는데요,

기사들을 잘 저장해두었다가 도하가 큰 후에 보여주면 좋을것 같아

블로그에다 AION폴더를 하나 만들어뒀는데

매번 게으름피우다보니 저장해놓은 것 하나없네요.

(역시 난 내조의 여왕과는 거리가 먼 듯)

 

그래서 이번 기사는 (4일이나 지났지만...) 나름 빛의 속도로 올려보아요.

 

 

+ (뻘글) 예전에 박진영씨가 가수데뷔하셨을 때

케이준씨의 집에서는 박진영씨가 결코 낯설게 느껴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건 일종의 데쟈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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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ing  2010
photoshop , painter
created by K.jun (Hyung Jun Kim)

새 봄을 맞이하여 묵직하게 그려왔던 2d에서 잠시 벗어나
봄 옷을 걸친듯 가벼운 느낌이 나는 그림을 시도해보았습니다.
2d도 3d처럼 만드려는 버릇이 남아서 여전히 무거워보이는 부분이 보이네요^^;



원본 스케치입니다.
 


수채화같은 맑은 채색을 하여 스케치를 살리고 싶었는데
어릴적 연습장에 그린 볼펜그림을 인위적으로 번지게했던 기억이 떠올라 그 표현을 한번 흉내내보았습니다.


<꿈을 꾸고 있는 여인>의 얼굴은 아내가 도와주었습니다.
주변에 물었더니 제가 처음에 그렸던 여자의 얼굴은 다들 비호감이라고 하시네요 ㅜ.ㅜ
앞으로도 아내의 도움을 많이 받아야할 것 같습니다.


이 그림을 클릭하시면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K.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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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dit/del | reply 2010.04.14 12:12

    비밀댓글입니다

  2. edit/del | reply 2010.04.16 12:02

    비밀댓글입니다

  3. edit/del | reply 이영 2010.04.17 15:39

    와우 너무 아름답네요
    바탕화면에 쓰려고. 가져갑니다
    와우

    • edit/del 97bzo 2010.05.24 21:51

      이영님~그림은 잘 사용하고 계시나요?
      좋게 평가해주셔서 고맙습니다!

  4. edit/del | reply unica 2010.04.21 02:53

    와. 너무 예쁩니다. 봄의 요정 아가씨네요!

    • edit/del 97bzo 2010.05.24 21:53

      이쁘게 보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유니카님~

  5. edit/del | reply mir 2010.09.06 10:20

    언제나 멋진그림 잘 감상하고 갑니다!!

    • edit/del 97bzo 2010.09.08 00:21

      안녕하세요,mir님
      글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아이온 포스터

2010.01.26 21:07 from K.jun/Aion


A I O N   2009
 
 

photoshop , painter
created by K.jun (Hyung Jun Kim)

  

이 그림은 케이준씨가 지난해 여름 완성했던 아이온 포스터 랍니다.
아이온 북미판 패키지에 쓰인(쓰였는지 확인할 길이 없는)그림이라 국내에서는 볼 수 없었던 그림이에요.

구글에서 주워온건데 출력을 위해 가공을 해서인지 원본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네요.

실제 그림 원본을 한번 보여드릴까요?

 

 위에 포스터보다는 밝은 느낌이죠?

 케이준씨가 이 그림을 구상하기 시작하던 초반에는 의욕이 하늘까지 솟구쳐서 등장캐릭터 수에 욕심을 내더니만, 작업후반에는 정리하느라고 애를 먹는 약한 모습을 보이더군요.

 한국과는 다른 북미 정서에 다가가기 위해 샤방샤방했던 여캐릭을 섹시한 모델언니로 둔갑시키고.

완성이 될때까지 계속해서 그림 전체를 거의 갈아 엎드만요.

 북미정서라고는 알 턱이 없는 저는 그저 짐승돌을 연상케하는 남캐릭터가 썩 맘에 드네요 으흐흐...

 



posted by 97bz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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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dit/del | reply 이영진 2010.01.28 02:40

    위에거랑 아래거 반반 섞으면 좋을거 같습니다요

    • edit/del 97bzo 2010.02.01 22:40

      네^^ 언제나 선택의 기로에서는 반반이 진리였지요!

  2. edit/del | reply dodowa 2010.02.10 08:09

    오오...'ㅅ'
    완전 멋집니다요. 외국작가가 그린 줄 알았습니다.
    레알 양키간지네요~
    전에 군중씬 일러스트를 저에게 시키신 적이 있는데
    이런 느낌을 바라셨던거였군요~
    (홈피에 퍼가서 사람들에게 구경시켜줘도 될런지요..)

    • edit/del 97bzo 2010.02.11 12:06

      안녕하세요.dodowa님~
      어디서 많이 보던 아이디라 했어요. 아이쿠..이곳까지 방문해주시다니...
      그림 속에 카피라잇에 관해 많이 적어놨으니 가져가셔도 문제는 없을거에요. 저희가 영광이져^^
      그런데 댓글을 달면서도 형준씨가 dodowa님께 그림주문하면서 괴롭혔을 장면이 자꾸 눈앞에 아른아른 거립니다~ 저도 이전에 많이 당해봐서^^;

  3. edit/del | reply Kali 2010.03.13 17:03

    저도. 외국작가의 작품인줄 알앗어요
    케이준님 멋져욤

    • edit/del 97bzo 2010.03.18 21:53

      Kali님 안녕하세요~
      케이준씨가 생긴건 레알 토종임에도^^
      그림에서는 종종 버터냄새가 나는것 같다고 느끼고 있었는데,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으시더라구요.
      글 고맙습니다~

  4. edit/del | reply 2010.07.25 13:44

    비밀댓글입니다

    • edit/del 97bzo 2010.07.27 22:22

      I appreciate your interest very much.

Leda and the Swan   2010
photoshop , painter
created by K.jun (Hyung Jun Kim)

 

 

백조가 날아드는 호숫가에서 여인과 백조가  마주하고 있습니다.
백조는 여인에게 할말이 있는 듯 날개를 파닥이며 부리를 놀려대고,
여인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조용히 앉아 백조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 여인의 이름은 레다,스파르타의 왕 틴다레오스의 아내이고

백조는 레다를 유혹하기 위해 변신술을 발휘한 제우스입니다.

 

제우스가 사랑을 얻기 위해 백조로 변신하여 레다를 유혹하는 장면은

많은 화가들에 의하여 레다와 백조가 껴안고 있는 에로틱한 모습으로 그려졌습니다.

수세기 동안 좋은 그림의 소재가 되었던 그들의 이야기를 더 들여다 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스파르타의 왕인 틴다레오스와 결혼한 레다는 남편이 왕국에서 추방당하자 아버지 테스티오스의 궁정에 피해 있었습니다. 어느날 에우로타스 강가에서 목욕을 하던 레다는 마침 제우스의 눈에 띄게 됩니다.

레다의 아름다움에 빠진 제우스는 그녀가 백조들이 노니는 호숫가 산책을 즐겨하고 백조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아내고 백조로 변신하여 레다의 곁에 다가갑니다. 백조가 제우스라는 사실을 알 수 없었던 레다는 백조의 목을 감싸 안고 부드러운 깃털을 쓸어줍니다. 그 순간을 놓치지 않고 제우스는 그녀의 두 팔에 안기자마자 원래 모습인 신의 형상으로 다시 변해 레다의 품에 안겼습니다.

제우스와 사랑을 나눈 레다는 알을 두 개 낳게 되는데, 그 중 하나에서 트로이 전쟁의 불씨가 되는 그리스 최고미녀 헬레나가 탄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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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dit/del | reply 이영 2010.01.20 12:52

    안녕하세요?
    소리없이 다녀가다가 용기내어 글남깁니다
    작품이 매우 환상적이에요
    멋진 그림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자극받고 저도 열심히 그려야겠어요

    • edit/del 97bzo 2010.01.26 21:17

      안녕하세요.이영님^^
      인도적인 덧글 정말 고맙습니다.
      그림에 대한 반응이 없으면 의기소침해지거든요.하핫
      인정하고 싶지는 않지만 대인배가 되려면 아직 멀은듯해요...^^;;

  2. edit/del | reply unica 2010.01.28 00:19

    우와. 멋집니다. +_+ 제우스 백조가 왜인지 귀여워 보여요! 왕관이 마음에 듭니다!

    • edit/del 97bzo 2010.02.01 22:40

      귀엽다고 방심하는건 금물이에요!
      타이거씨는 바람 피우다 곤혹을 치뤘는데, 제우스양반은 그림으로까지 그려주다니 역시 신이 좋긴 좋은거군요.. 흐흐

  3. edit/del | reply ugg boots 2013.07.29 07:00

    눈을 감아봐 입가에 미소가 떠오르면 네가 사랑하는 그 사람이 널 사랑하고 있는거야.

  4. edit/del | reply ugg boots 2013.08.04 23:24

    좋으면 좋고 싫으면 싫은 거지, 뭐가 이렇게 어렵고 복잡하냐구

2007-11-09 (308회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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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f you click this image, you can see the big image.(그림을 클릭하시면 큰 이미지로 보실 수 있습니다.)

Short break   2009
photoshop , painter
created by K.jun (Hyung Jun Kim)

 

The first draft of this painting showed that a fairy lying down on the rock in the silent forest was surrounded by the other little fairies like Gulliver´s Travels.


이 그림의 초안은 고요한 숲속 바위 위에 누워있는 한 요정이  마치 걸리버여행기처럼 몸집이 작은 사람(요정)들 무리에 둘러쌓여 있는 모습을 하고 있었다.

 

While working on it, I felt that the fairy fell asleep so deeply.She seemed like enjoying her vacation in a rest area as if she laid behind exhausted daily events.Perhaps it was represented on my painting as I wished.
So I tried to express that the forest which the fairy laid down could be warm and calm.
I made sun shine on the rock that she was laying down, a few fairies left to wake her up after the rest, fairies not interrupt her sleeping.


그림을 진행하면서 누워있는 요정이 무척 달콤하게 잠에 빠져있는 느낌을 받았다.
마치 피곤한 일상을 뒤로하고 휴양지에서 짧은 휴가를 즐기는 모습처럼 보였다.(아마도 나의 바램이 그림에 드러난 것일지 모른다.)

그래서 요정이 누워있는 숲을 휴양지처럼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으로 그리려고 했다.
그녀가 누워있는 바위 위에 따스한 햇볕을 비추게 하고, 최대한 그녀의 잠을 방해하지 않도록 요정들의 수를 줄여나갔다. 휴식이 끝나면 그녀를 깨워줄 몇몇의 요정들만 남겨놓은채..

 

I painted eyes on the rock according to some advices of my colleague, so it feels like another story begins.

 

동료의 조언에 따라 바위에 눈을 그려넣었더니 또다른 이야기가 시작되는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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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dit/del | reply MJ. 2010.08.16 21:59

    블로그 열심히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왔는데

    너무 예뻐요... 포토샵으로 어떻게 저렇게 하는지 정말 궁금하네요..! 전 아직 손으로 끄적끄적거리는정도밖에못해서;;

    • edit/del 97bzo 2010.08.20 22:27

      고맙습니다 MJ님,

      제가 직접 그린것은 아니지만^^; 남편이 작업하는 것을 옆에서 힐끔거리며 많이 봤답니다!

      유화를 그리듯이 덧칠을 많이 하더군요.(과장하자면 손톱으로 긁으면 긁어질정도로..그래서 실제 작업기간이 오래 걸렸어요.)

      포토샵에서 작업하다가 페인터로 가서 그리고 다시 포토샵으로 가져오기를 반복하다가(그림의 재질감이 잘 살지 않아서)

      포토샵에서 페인터의 느낌을 낼 수 있는 브러쉬를 직접 만들어 사용했답니다.본인 말로는 만능브러쉬를 만들었다고 매우 흥분하더니...그래도 결국은 또 덧칠로 승부...

      뭐 대강 이런과정으로 작업했어요.중노동이 싫다고 3d를 잠시 외면하더니 2d작업도 별반 다르지 않게 중노동작업이었답니다^^;

Nocturne

2009.03.01 23:31 from K.jun/2D of K.jun

* If you click this image, you can see big image.(그림을 클릭하시면 큰 이미지로 보실 수 있습니다.)

Nocturne 2009
photoshop , painter
created by K.jun (Hyung Jun Kim)

 

Nocturn was made by inspiration from the <Cafeteria at night> of Gogh.
There's always a dark color that can display the night, however the painting of Gogh is very clear and full with strong saturation.

 

녹턴은 고흐의 <밤의 카페테리아> 를 보고 영감을 받아 그리게 되었다.

일반적으로 밤을 그린다면 어둡고 탁한 색으로 칠해지기 마련인데

고흐의 그림은 너무도 선명하고 강한 채도를 가진 색으로 가득차 있다.

 

 

The darkness of the night makes everything of the world stronger and more magnificent.
As if stars twinkle more because of the darkness of the night, the city shines more after sun set.
Old and dirty street can
be purified in the glittering light.
Because of this, I'd like to draw bright, dynamic and hopeful night more than the daylight.

 

밤의 어둠은 세상 모든 것을 대조적으로 더욱 강하고 화려하게 만들어준다.

어둠이 있어서 밤하늘의 별이 더욱 반짝이듯이, 도시는 어둠이 내린 후에 더욱 찬란하게 빛난다.

불빛에 물들면 우리가 낮에 거닐던 낡고 지저분한 거리마저도  아름답게 정화된다. 

이런 이유로 낮보다도 밝고 역동적이고 희망찬 밤을 그리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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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dit/del | reply 동배군 2009.03.20 11:27

    너무 고민하지 마요
    잘하고있어~ㅋ

    • edit/del 97bzo 2009.03.22 21:16

      둘 다 점점 막눈이 되어가나봐 ㅠ.ㅠ 가끔씩 판단이 잘 서질 않으니...동배군이라도 냉철한 비평 해주길 바래!

Oriental nymph

2009.03.01 23:22 from K.jun/2D of K.jun
 *그림을 클릭하시면 큰 이미지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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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ental nymph 2009
photoshop , painter
created by K.jun (Hyung Ju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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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ental style landscape 2009
photoshop , painter
created by K.jun (Hyung Jun Kim)

 

I've been living in Asia for more than thirty years so that I came across landscapes like “Oriental style landscape”.
Ironically, I've never thought that I could paint the landscape of the Orient for a long time.
But I realized that I should try see things with a new viewpoint and reinterpret even though those are common and familiar.
and I wanted to draw a painting filled with the emotion of the Orient with the landscape .
The optimal destination of two men who departed from the temple at the entrance toward the temple is perhaps a Utopia over the temple.

 

난 30여년이 넘게 동양에 살면서도 동양의 풍경을 그림으로 그리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던 것 같다.

하지만 평범하고 익숙한 느낌의 것들이라도 새로운 시각으로 그것들을 바라보고 재해석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것을 느끼게 되었다. 그림이라는 것은 현실을 그대로 옮기는 것 이상으로 대상을 관찰하고 그리는 사람의 특별한 느낌을 전달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난 이 그림에 자연의 풍경과 함께 동양의 정서를 담고 싶었다.

사찰로 올라가는 입구 아래에 먼길을 떠나 온 듯한 두 사내의 최종목적지는 아마도 사찰너머로 보이는 아득한 무릉도원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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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f you click this image, you can see the big image.(그림을 클릭하시면 큰 이미지로 보실 수 있습니다.)


A girl dressed who looks like a chinese
2009
photoshop , painter
created by K.jun (Hyung Ju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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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dit/del | reply 나로 2009.03.21 16:32

    3d도 잘하시면서 2d까지 잘하시다뇨. 욕심쟁이 우후훗!

    • edit/del 97bzo 2009.03.22 21:10

      고맙습니다.나로님~ 아마도 케이준씨가 제일 걱정하는 것은 둘 다 제대로 하지 못하면 어쩌지 하는 것일거에요.힘내서 더욱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응원 부탁드릴께요^^;

  2. edit/del | reply 신송연 2010.03.10 21:35

    글을 남기기는 이번이 첨이네요..
    작년말쯤에 홈피는 우연히 찾아봤었는데요.. ㅋㅋ
    그림이 너무 맘에 들어요..
    몽한적이면서 여성스러운 느낌이 너무 좋아요..
    항상 힘내세요!!

    • edit/del 97bzo 2010.03.18 21:46

      안녕하세요,송연님~
      마음에 드셨다니 기뻐요^^
      이 그림의 주인에게 힘내시라는 말씀 전해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3. edit/del | reply ugg 2013.08.04 01:49

    희미한 달빛이 샘물 위에 떠있으면,나는 너를 생각한다.

Tabletop

2009.03.01 23:08 from K.jun/2D of K.jun


Tabletop 1998
Oil on canv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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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dit/del | reply 구리구리 2009.03.25 11:38

    이것은 수작업인가욧!!?? +_+

    • edit/del 97bzo 2009.03.30 21:29

      네! 아버님댁에 가면 떡하니 벽에 걸려있어요~
      가운데 빵위에 뿌려져있는 참깨를 오래 들여다보면 왠일인지 소름이 돋곤 했어요.